EasyAnnounce 이야기

오래된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

전 세계 안내 방송과 자동 호출에서 이름 오발음 문제 해결

EasyAnnounce의 비전

"전달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면, 이름도 중요합니다."

공항, 병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이름이 잘못 발음되는 안내 방송을 모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같은 호출이 반복되는 일도 흔하죠. 기술과 운영 방식은 발전했지만, 음성 안내 방송은 여전히 수작업이 많고 오류가 반복되는 글로벌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EasyAnnounce는 자체 기술과 최신 음성 합성, 머신러닝을 결합해 안내 방송을 더 쉽고 명확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떤 국제 이름도 정확하게 처리하며, 필요할 때 번역된 안내 방송도 생성해 처음부터 올바른 고객에게 메시지가 전달되도록 지원합니다.

The visionaries

PS

Pete Salmond

Founder + Full Stack Engineer

Experienced engineer across multiple sectors

Likes solving challenging problems with modern technology

Honours Degree in Engineering

EasyAnnounce의 여정

2024년 3월

아이디어의 시작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이름이 수작업으로 발음된다는 사실에 놀라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2024년 10월

첫 번째 이정표 - 모델 학습

오랜 연구와 프로젝트 재설계, 수백 시간의 머신러닝 끝에 첫 모델과 오디오 파이프라인이 완성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클라우드 인프라 및 API 설계

안전하고 실용적인 REST API와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이 진행되었습니다.

2025년 3월

웹 앱 및 안정성 테스트

제품 프론트엔드가 완성되고 플랫폼 성능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2025년 6월

두 번째 이정표 - 모델 v2

모델과 로직을 개선하고 더 나은 데이터셋으로 재학습을 진행했습니다.

2025년 12월

API 게이트웨이 출시 준비

API와 보안 게이트웨이 로직을 추가로 고도화하고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모든 이름은 소중합니다. 기술로 그 가치를 지켜나가겠습니다."